2024-08-20 오전 8:46:49

▲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경산도량 신도들이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탁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주지 인철 스님)은 19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kg 20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 2001년 5월 문을 연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은 현재 1,000여명의 신도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도 백중 회향일을 기념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탁했다.
신도회 관계자는 “백중 회향을 기념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