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오후 6:33:32

▲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산센터 직원들이 무더위 속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산센터(센터장 권기혁)는 26일 평산동 일원 거리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경산센터 소속 조합원 20여명은 평산동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긴 장마로 인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무더위 속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함께 한 권기혁 센터장은 “조합원들의 봉사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뿌듯하다.”며 “이비티에스 경산센터는 맑고 깨끗한 경산을 만드는 일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55세 이상 장노년층 중심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전국의 영세주유소와 함께하는 앱 기반 배달 주유 서비스인 ‘신(新)주유천하 사업’과 노인전원요양마을인 ‘함께 사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는 ‘시니어와 함께하는 돌아온 알까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비티에스 경산센터는 환경정화 활동, 장애인복지시설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봉사활동 이모저모>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