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오후 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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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떡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예수경 빵떡임당 대표
대평동에 소재한 수제 떡케이크 전문점인 빵떡임당(대표 예수경)은 26일 지역 아동들을 초대해 ‘디저트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고 싶다는 예수경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예 대표의 지도 하에 찹쌀떡을 빚고 각종 생과일로 예쁜 모양의 떡케이크를 꾸몄다. 예 대표는 향후에도 북부동에 소재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체험수업을 열 계획이다.
예수경 대표는 “저의 작은 재능기부가 미래의 파티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