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오전 8: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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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양읍 소재 수해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을 도운 경산시 자율방재단 단원들
경산시 자율방재단(단장 신재현)이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자율방재단원 30여명은 지난 11일 수해피해를 입은 하양읍 동서3리 농가를 찾아 토사와 부유물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농작업을 도왔다.
신재현 단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양읍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수해로부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재난 예방·대응·복구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로 현재 20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