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오전 9:32:20

▲ 초복맞이 삼계탕 및 수박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비나리가족봉사단원들~
경산시가족센터 비나리가족봉사단은 초복을 맞아 12일 지역 아동 관련 기관에 삼계탕과 수박을 전달했다.
현대모비스 경북부품사업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를 통해 봉사단은 삼계탕을 직접 준비해 수박과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내부사례관리가정 등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정유희 경산시가족센터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이 더운 날씨를 이기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비나리가족봉사단은 지역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매년 초복 삼계탕 나눔,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추석 송편 및 겨울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