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오후 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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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전기 박순오 대표가 서부2동 경로당 회장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미성전기 박순오 대표는 초복을 맞아 10일 관내 식당에서 서부2동 소재 21개 경로회장들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박 대표는 “폭염과 장마 등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됐다.”며, “많이 준비하진 못했지만, 맛있게 드시며 올여름 건강하게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순오 대표는 서부2동 주민자치위원, 경산시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장, 새마을지도자 서부2동협의회장, 행복수레봉사단 제2대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및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