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오전 8:39:09
▲ 한농연 경산시연합회가 신임 회장단 취임식에서 받은 찬조금으로 쌀을 마련해 경산시에 기탁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회장 최재성)은 24일 경산시에 쌀 10kg, 65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최재성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 농산물로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18대 회장단 취임식 찬조금으로 기탁 물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1988년 설립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는 900여명(등록)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신기술보급 및 창조농업경영 등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