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평생교육지도자協, 봉사활동 구슬땀

소외이웃 가정 방문해 집 청소 봉사활동 전개

2024-04-15 오전 9:49:55

▲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관내 소외이웃 가정에서 집 청소를 하고 있다.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원종숙)11일 동부동에 거주하는 소외이웃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인 대상 가정을 찾아 집안에 쌓여있는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고 옷가지를 정리했다. , 화장실 곰팡이와 부엌의 찌든 때를 제거하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원종숙 회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20099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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