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오후 4:01:49
화장품기업 박가분(대표 이가은)은 8일 경산시를 방문해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초화장품(앰플) 2,000개(7,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한 박가분은 1994년부터 뷰티 편집샵을 운영하고, 2002년부터 에스테틱샵을 운영해 온 내공 있는 화장품 전문 회사이다.
최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하고 융복합 뷰티 밸류체인 사업에 선정되는 등 대내외의 인정을 받고 있으며 지역사회 환원사업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가은 대표는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