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오전 9:50:27

▲ (주)스마트인디지털이 경산대안교육센터에 교육용PC 5대를 후원했다.
관내 컴퓨터 제조업체 ㈜스마트인디지털(대표 홍일곤)은 29일 경산대안교육센터(대표 최승호)에 교육용 PC 5대를 무상 기증했다.
㈜스마트인디지털은 ‘단디’ 컴퓨터 제조업체로 2012년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2016년 사회적기업 인증, 2018년 착한나눔컴퓨터 기증사업 등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가고 있는 지역 토종업체이다.
2021년부터 ‘스마트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교육을 개설하는 등 평생 교육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PC를 기증받은 경산대안교육센터는 2008년 설립 이래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야학,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하고 디지털 평생교육 교재 개발(디지털문해교육 거점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경산대안교육센터 최승호 교장은 “PC를 기증받아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앞으로 더더욱 열정적으로 디지털 교육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인디지털 홍일곤 대표는 “경산대안학교의 학생들과 교사들 모두의 열정을 보고 정말 놀랐다.”며,“PC가 매우 필요한 교육 현장을 대상으로 기증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