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1 오전 11:13:03

미르건설(주)(대표 이승훈)은 8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와촌면이 시행하고 있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승훈 대표는 “와촌면 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취약계층을 위한 더 많은 사업을 추진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현옥 와촌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성금을 기탁해주신 이승훈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지역복지를 위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