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오후 2:47:58

▲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미나리를 후원한 와촌면 허진동 씨(가운데 우측).
허진동 와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은 8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재배한 미나리 150단(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허진동 부회장은 “높은 물가로 인해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와촌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현옥 와촌면장은 “항상 지역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허진동 부회장님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전달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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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새마을지도자여러분들께감사인사드립니다
허진동새마을지도자의 지역봉사와선행에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