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몰, 지역 아동·미혼모 시설 후원

주방세제와 섬유탈취제 100박스 경산시에 기탁

2024-03-07 오후 2:53:32

▲ 세제몰 연응준 대표가 경산시에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계양동 소재 세제몰(대표 연응준)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아동·미혼모 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주방세제와 섬유탈취제 등 물품 100박스를 기탁했다.

 

연응준 대표는 지역 내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제몰은 2021년에 개업한 이후 온라인 미디어 커머스를 기반으로 운영 중인 브랜드 인큐베이팅 회사이다. 식기세척기 세제, 욕실 세정제, 핸드워시 등을 직접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세제몰은 지난해에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세정제를 후원했으며, 8월에는 경산시 착한가게에 가입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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