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오전 10:21:10

▲ 경산시새마을부녀회 및 문고 회원들이 사정동 소재 보은의 집에서 사랑의 국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임숙)가 ‘사랑의 국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에 따뜻한 밥 한 끼를 지원하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봉사활동이다.
그 첫 활동으로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29일 서상동 소재 보은의 집에서 소고깃국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도 ‘국 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임숙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한 끼로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행복바이러스가 퍼져 나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