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병원·승원치과의원·자인농협·연원당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2024-01-18 오전 8:24:31




서명의료재단 세명병원(이사장 최영욱)17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중방동 소재 세명병원은 지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은 물론, 노인들을 위한 무료진료, 무료 급식소 물품후원 및 배식봉사, 음악회, 사랑의 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8년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돼 경산·청도·시지·반야월권·영천 등지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최영욱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이러한 나눔 문화 실천이 지역사회 내에 정착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진량읍 소재 승원치과의원(대표원장 예선혜)17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승원치과의원은 진량읍의 대표 구강건강 지킴이로 매년 이웃돕기성금 기탁 뿐 아니라 초록우산 재단의 청소년대상 의료봉사,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무료치료 제공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예선혜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자인농협(조합장 손병한)17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임직원 70명의 성금으로 마련한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손병한 조합장은 농협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치유농장 연원당(대표 박선옥)16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농사지은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박선옥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위에 소외되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직접 재배한 쌀을 기탁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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