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철강·스틸드림·가가호호미곡·경산산단...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2023-12-22 오전 8:33:00




우성철강()(대표이사 김민섭)·()스틸드림(대표이사 김정섭)21일 경산시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민섭·김정섭 대표이사는 나눔을 통한 온기가 주변에 전달이 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1980년 창립한 우성철강은 자동차·전자·와이퍼·건축자재 등 산업용 철강제조 전문 회사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한국품질 경쟁력 우수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역경제 발전과 산업용 철강재 전문생산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 경산시 희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농조합법인 가가호호미곡처리장(대표 홍청숙)21일 경산시에 쌀(10kg) 1,000포를 기탁했다.

 

홍청숙 대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는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했다.

 

경남 창녕군 소재 가가호호미곡처리장은 2019년 고품질 정미방법 특허를 등록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미곡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윤진필)2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윤진필 이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포럼코리아(회장 서원기)2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소외된 아동들에게 나눠달라며 목도리 200(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서원기 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사랑의 온기를 느끼며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주변을 살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주식회사 나경(대표 차윤근)2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양로원에 지원해 달라며 블라인드 51(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차윤근 대표는 오래된 제품을 교체해 어르신들께서 안락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2007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나경은 블라인드, 벽재, 바닥재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본사는 대구광역시 서구, 지사는 경산시 와촌면과 김해시에 소재하고 있다.

 

 




와촌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성영길·권순이)와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최범관·최애실)20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과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양 단체 회장단은 새마을의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다가오는 2024년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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