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9 오전 8:31:57

▲ 지역 기업인들이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자사 제품을 기탁했다.
더한줌(대표 현경숙), ㈜에스앤제이드림(대표 김은숙), 유경식품(대표 전유경)은 28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대추건강오란다 25봉(25만원 상당), 대나무이불 5채(175만원 상당), 도라지생강청 30병(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하양읍 금락리에 소재한 더한줌은 콩·도라지·대추 등을 활용해 강정, 견과류 등 먹거리를 만드는 식품업체이고 ㈜에스앤제이드림은 와촌면 상암리 소재 친환경 섬유제품 제조업체다. 하양읍 은호리에 소재한 유경식품은 농가형 식품 가공업체로 직접 담아 발효시킨 도라지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들 업체는 지난 2021년부터 업체에서 생산한 물품을 지역에 후원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