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3 오후 4:40:45

정평동 소재 시립현대어린이집(원장 김남경)은 22일 경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립현대어린이집은 지난 10월 학부모와 원생, 주민들이 참여하는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지난해에도 바자회 성금을 경산시에 기탁한 바 있다.
김남경 원장은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고 실천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