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사랑의 연탄나눔’

남부동·진량읍 소외이웃 2가구에 연탄 1,000장 지원

2023-11-03 오후 3:00:29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회원들과 조현일 시장이 남부동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가 올해도 어김없이 소외이웃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새마을문고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연탄을 구입해 소외이웃들에게 배달하고 있다.

 

올해는 남부동과 진량읍 소재 저소득층 2가구에 연탄 1,000(500)을 지원했다.

 

1일 오후에 열린 연탄배달 봉사에는 조현일 시장, 전봉근 시의원 등 지역 단체장들도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최상숙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으로 전해지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도서교환시장, 피서지 문고, ·미용 재능기부,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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