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0 오전 9:45:10
▲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한 나눔캠페인에 경산 1호로 참여한 조현일 시장이 전우한 경북모금회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이 19일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우리 경산,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경산 1호로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주관으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47일간 진행된다.
기탁된 성금은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의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냉방비 지원에 사용된다.
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 송금 또는 ARS 전화 기부,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연말 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 내 세액공제도 가능하다.
조현일 시장은 “사회경제적 계층이 낮을수록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도 더디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이 폭염으로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