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셀러, 지역 소외아동 ‘선물’ 후원

경산시에 1,540만원 상당의 완구류 기탁해

2023-06-09 오전 8:48:48






관내 쇼핑몰 대표들의 모임인 품앗이셀러(대표 이효원)’8일 경산시에 1,540만원 상당의 완구류를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달고나와 푸시팝 등으로 품앗이셀러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역 어린이집, 다문화 및 조손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부1동에 소재한 품앗이셀러는 온라인 판매, 인터넷 쇼핑몰 운영 사업 교육을 하고 있는 단체로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대표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어, 놀 권리에 제약받는 아동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다. 작은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잠시나마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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