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노텍 김유미 대표, 고향 사랑 실천

27일 경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200만원 기탁

2023-03-27 오후 2:55:22

▲ (주)바이노텍 김유미 대표가 조현일 시장에게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바이노텍 김유미 대표가 27일 경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바이노텍은 나노약물전달기술을 개발하고 고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화하는 연구중심 제조기업으로 경북테크노파크 내에 연구소를 두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우수기업 연구소 육성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유미 대표는 최근 경산에 연구소를 두면서 경산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이번 기부를 통해 경산과 한층 더 가까워짐을 새삼 느끼며, 앞으로 경산시가 K-뷰티 화장품산업의 메카로 더욱 성장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서 기부할 수 있고, 전자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기부자는 전국 농협창구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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