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7 오전 10:16:16
◆ 남산면 소재 (주)국제단조(회장 김용우)는 1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우 회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국제단조는 1979년 설립 이후 40여년 간 로터리칼날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회사로 지역의 굴지 기업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김용우 회장은 남산지역의 경로당에 매년 생필품을 기증하고, 불우이웃돕기에도 성금을 내는 등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 자인면 소재 (주)경화창호산업(대표 황경원)는 16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주)경화창호산업은 건축·인테리어에 필수적인 창호를 제작·시공하는 회사로, KS표준 기준에 따라 자체 시험을 실시하는 등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황경원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소비자교육 경산시지회(회장 박미경)는 15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박미경 회장은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서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양상호)는 15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양상호 위원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