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 새마을지도자들, 이웃사랑 실천

관내 소외이웃들에게 쌀과 라면 후원

2022-03-19 오전 9:30:36






용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종혁)18일 관내 소외이웃 세대에 쌀(20kg 9)과 라면(9박스)을 후원했다.

 

강종혁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내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 앞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