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5 오후 2:14:12
▲ 대구은행 경산영업부 윤수왕 부장이 최영조 시장에게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지원할 교복비를 전달하고 있다.
DGB 대구은행 경산영업부(부장 윤수왕)는 15일 경산시를 방문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학생(중·고교 재학생)들의 교복 구입비로 성금 66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매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중·고등학교 재학생 2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수왕 부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한다.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매년 지역의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선행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시에서도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을 함께하여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