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2 오후 4:40:05

옥산동 소재 대원상사(대표 조중래)는 12일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양말 1,500켤레(납품가 570만원)를 기탁했다.
조중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동하는데 제약이 있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양말이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