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오후 3:11:33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지회장 최재림)와 경산시 자율방재단(단장 신재현) ,용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전해환)은 10일 용성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 봉사활동은 전해환 용성면 자율방재단장의 수리 비용 후원으로 손쉽게 이루어졌다.

전해환 단장은 "세 개 단체가 힘을 합쳐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