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 오후 4:15:56

압량읍 ‘또바기’ 봉사단(회장 전귀향)은 지난 5일 환경이 취약한 압량읍 부적리 박 모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또바기 회원과 경로당 행복도우미, 시 노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또박이 봉사단에서 직접 구매한 도배지(50만원 상당)로 주방과 거실을 도배하고,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설거지까지 하여 집을 새집처럼 깨끗하게 만들었다.

▲압량 ‘또바기’ 봉사단의,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가정 환경정비 모습과 정비 후 깨끗해진 집안 전경
‘또바기’는 압량읍 내 뜻있는 봉사자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지난 설 명절에도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해 떡갈비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