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오후 4:47:07
양계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김종현)는 12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300판(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서 두 번째 기부이며, 행사에 참여한 양계협회 회장 김종현 씨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양계협회 회원들이 다시 한번 힘을 보탰다”라고 하며 “정기적인 기부를 통하여 사회 환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