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오후 2: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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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 행정복지센터는 무더위 취약계층 7세대를 선정해 8일 냉풍기, 여름이불, 쿨토시 및 조끼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해당 사업 수익금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및 IC 인근 취약계층 주민들을 후원하고 있다.
박승일 진량읍장은 “올해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물품 지원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