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3 오후 1:13:23

▲ 경북청년봉사단이 경산지역 경로당 32개소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북청년봉사단(단장 이용욱)이 경산지역 경로당을 찾아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경북청년봉사단원 10명은 지난 6월 19일부터 앞으로 한 달 간 관내 경로당 32개소에서 경로당 청소와 방역작접을 벌이고 있다. 대상 경로당은 인적이 드문 오지마을과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에 적극 협조해 준 경북청년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청년봉사단은 청년CEO, 대학생, 회사원 등 마음 맞는 청년이 모여 만든 단체로, SNS 모금운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 마스크 후원,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 제작·배달, 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