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뚝배기식품, 장애인시설 후원

청구재활원에 500만원 상당 된장·간장 선물

2021-06-21 오후 2:40:33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21일 와촌면 소재 사회복지법인 청암재 청구재활원에 재래식 된장과 간장(5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와촌면 신한리에 소재한 뚝배기식품은 지난 40여년 간 재래식 된장, 간장, 고추장 등 전통발효 식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우리 맛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뚝배기식품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소외계층을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솔선하고 있다.

 

김상영 대표는 소외계층인 지적장애인 거주 시설 운영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복지기관에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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