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오전 8:54:58

자인면 제석사(주지 혜능스님)는 26일 지역 북한이탈주민 모임인 우리새싹회에 쌀 10kg, 100포를 후원했다.
원효성사 탄생지로 유명한 제석사는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공양미로 형편이 어려운 북한이탈주민들을 후원하게 됐다.
이번 후원활동에 함께 한 손병숙 시의원은 “제석사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해져 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일원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