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0 오후 3:49:18

▲ 관내 독거노인 세대에서 주택 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한 중앙동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봉사단과 안병숙 중앙동장
‘중앙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단장 이부기)’은 20일 중앙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노후된 집을 고쳐주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은 경산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의 소외되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노후된 주택을 고쳐주는 지역공동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부기 봉사단장은 “작은 도움으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뜻깊고, 앞으로도 항상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함께 한 안병숙 중앙동장은 “이웃을 위해 구슬땀 흘려주신 봉사단에 감사드린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없도록 항상 주변 이웃들을 살펴,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