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0 오전 9:49:38

지역 사회봉사단체인 신양지회(회장 권상용)는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 경산시를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박스(12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신양지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사회봉사단체로 2020년 아동복지시설 정기후원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봉사 및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시민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인 사회봉사 및 연이은 후원을 해주신 신양지회 회장 및 회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