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8 오전 8:32:17

경산시상가발전협의회(회장 김향숙)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인 (사)정토마을 안락원에 떡과 음료수 등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한 물품은 김향숙 회장과 김창수 마중물봉사부장이 개인적으로 준비한 설 선물이다.
김향숙 회장은 “코로나19로 말할 수 없이 답답하고 일상생활이 자유롭지 못한 지금이지만 설 명절 마음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상가발전협의회는 지역발전과 회원 화합을 모토로 지난 2003년 발족했으며 현재 회원 115명이 활동하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해 9월 (사)정토마을 안락원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