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오후 4:25:22
경산 미타사(주지 성민스님)는 16일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미타사 총무 지견 스님과 신도들의 기부로 마련했다.
성민 스님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산 미타사는 매년 경로잔치, 후원물품 지원,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