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동 부녀회, 이웃사랑 실천 ‘훈훈’

소외이웃 위해 컵라면 160박스 기부

2020-09-12 오전 9:24:55





남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희)11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컵라면 160박스를 기탁했다.

 

매년 국 나눔 행사, 무료 급식 봉사 등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남부동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들을 위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

 

부녀회가 기부한 컵라면은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경희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기부와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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