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0 오후 4:05:58

▲ 진량 문천지 범람 수해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유총연맹 진량읍분회와 진량라이온스클럽이 성금을 후원했다.
자유총연맹 진량읍분회와 경산진량라이온스클럽은 최근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돕기 위해 20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양 단체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영곤 회장은 수해피해 지역민들이 피해보상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농어촌공사를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45인승 버스 1대를 협찬했다.
김영곤 회장은 “지난 장마에 문천지 범람으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돕기 위해 두 단체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집중호우가 내린 지난 8일 진량읍 문천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의 임시가도와 가물막이 일부가 집중호우로 유실되면서 진량읍 부기·상림·양기리 일원 42~43ha의 농경지가 침수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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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곤이 최고다! 다음에 도의원 나온나~밀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