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오후 2:21:42

▲ 하양 경일신협 김정혁 이사장이 ‘온누리에사랑을 캠페인’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24일 전달한 성금 지원은 경일신협 김정혁 이사장이 하양읍행정복지센터에 나눔 의사를 밝혀와 하양읍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다문화 가구를 추천했고, 추천받은 지원 대상자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온누리에사랑을 캠페인’ 대상자로 선정되어 이뤄졌다.
김정혁 이사장은 “‘온누리에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이 자본보다는 사람을 우선시하는‘금융협동조합’으로 코로나 19와 경기침체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지역소외계층주민들에게 작게나마 경제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1998년 3월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소회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사업으로 2019년 12월말 기준 총 441가정에 14억4천2백만원의 성금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