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영남본부, 5천4백만원 상당 노니 지원

경산시 저소득 노인가구의 면역력 강화와 영양 공급에 도움이 되길 희망

2020-08-04 오후 4:20:25





희망친구 기아대책 영남본부(본부장 박원진)4일 저소득층 노인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로얄앙코르 노니 과립 1,800(5,400만원 상당)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박원진 기아대책 영남본부 본부장은 다같이 힘을 모으면 지금의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전달된 노니가 경산시 저소득노인 가구에 미력하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기아대책 영남본부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노니과립은 저소득 노인가구의 면역력 강화와 영양 공급에 큰 도움이 되어 지금의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해외 빈곤 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북한 지원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