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오후 1:14:28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은 중복을 맞아 지난 26일 고향 남천면 경로당 20개소를 찾아 수박을 선물했다.
강 회장은 “고향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중복을 맞아 시원한 수박을 드시면서 올여름 무더위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천면이 고향인 강영근 회장은 현재 자동차 전용 부품, 내장품, 공조부품 등을 판매하는 (주)호성상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첫 경산시 민선체육회장에 당선돼 활동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