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3 오후 2:33:41

박채아 경상북도의원(사진)이 11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박 의원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난 속에 지역 장학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약소한 금액이지만 어려운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되어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인재육성과 교육환경개선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포부도 밝혔다.
미래통합당 소속 박채아 도의원은 도민들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지역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