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8 오후 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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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경산사랑봉사단(단장 장문석 경산영업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자매결연마을인 용성면 용전리에 ‘사랑의 밥상’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경산사랑봉사단은 지난 2006년 8월 용성면 용전리와 ‘내고향 사랑 자매결연’을 맺은 후 15년째 경로잔치,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온정을 나누어 왔다.
장문석 경산영업부장은 “힘든 농사일과 외로움에 지친 어르신들이 이웃 간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며, “코로나19를 끝까지 잘 이겨내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