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7 오후 2:42:41

와촌면 소재 직물 직조업 분야 중소기업인 부승텍스 정용석 대표는 27일 경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정용석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시기마다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승텍스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