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오후 2:22:33

경산경찰서는 22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무지개 한아름 세트’를 후원했다.
한아름 세트를 전달받은 한 다문화가정은 “코로나19 때문에 소득이 줄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방역물품을 후원해 준 경찰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산경찰서 관계자는 “사회적 관심과 지원에서 소외된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