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오전 10:49:59

경산시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윤금희)는 코로나19 관련 종사자들을 위해 7일 경산시에 흰 양말 600켤레와 커피 100잔을 기탁했다.
물품 전달을 위해 경산시청을 방문한 윤금희 회장은 “코로나19로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과 관련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산시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사회적경제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연대 협력사업을 통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으며 제조, 서비스, 교육 등 분야의 18개 업체들이 소속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