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오후 2:42:57

지난 5일 경산지역 청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김밥 100줄과 간식거리를 마련해 경산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이들은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 2기 수료생들로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산지역에 희망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경산시 보건소의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직접 마련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홍보영상을 제작 중이다.
이들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LG헬로비전 대구·경북 지역채널과 경북도청 보이소TV, 경북1인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공무원노동자단체경북협의체(회장 박민수)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경산시보건소를 위문 방문했다
박민수 협의체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이날 떡과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관계자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6일 봉황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은 경산시청을 방문해 컵라면, 음료수, 물 등 후원물품과 고마움을 전하는 손편지를 전달했다.
편지에는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코로나19 치료하느라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기증된 식료품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완치 등 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