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오후 4: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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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2동 소재 유통업체 (주)데이온 김대경 대표는 26일 경산시를 방문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티슈 2,000개(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 대표는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피검사자와 자가격리 대상자를 비롯해 방역물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하각지대의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전했다.
이정희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꼭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적재적소에 전달하여 소중한 뜻을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