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 오후 3:32:32

자인면 신도리 소재 대안사(주지 청와스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의 소외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8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85포를 기탁했다.
지난해 쌀 1,000kg과 연탄 3,000장을 기탁한 바 있는 대안사는 올해도 신도봉사회와 불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쌀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안사 주지 청와스님은 “정월대보름 쌀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경자년 한 해도 건강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